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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 후기

ardorwan 2024. 11. 24. 23:30

경주월드에 핫한 놀이기구가 있다고해서 친구들과 함께 경주웓드에 갔다. 

 

날씨가 비가 내리다말다해서 바람이 차고 시린 날씨였다. 

기구를 타고 다른 놀이기구를 타기전까지 대기하면서 오랫동안 밖에 있다보니 너무 추웠다. 

 

중간중간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하는 그런 날씨였다.

그래도 경주월드에서는 오랫동안 대기하지 않아서 좋았다.

 

핫한 놀이기구인 드라켄과 파이톤을 타기까지 대기시간이 한시간 이내였다. 

약 6시간 동안 드라켄 2번과 파이톤 1번 바이킹도 타고 여러 핫한 놀이기구를 탔는데 깨알같이 즐겼다. 

 

드라켄은 90도로 떨어지는것으로 유명한데, 

확실히 스릴이 넘쳤다. 올라갈때도 90도로 올라간것 같은데 나중에보니 90도가 아니어서 놀랐다. 

 

그리고 중간에 물이 튀는 구간이 있는데, 뒤에 앉으면 100% 물벼락을 맞는다.

앞자리에 앉아야 물을 안맞는다. 

 

그리고 파이톤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에버랜드에 독수리요새 같은 느낌의 놀이기구인데, 

트위스트하는 코스가 많아서 독수리요새보다 더 재밌었다. 

 

느낌에 드라켄보다 파이톤이 훨씬 더 재밌는 느낌이다. 

 

그 밖에 자이로드롭은 기상탓으로 운행을 안해서 못타봤고,

자이로스윙을 탔는데 360도 회전해서 정말 기대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중력을많이 느껴서 

스릴을 즐기기보다는 내 묵직한 무게를 느낄수 있던 시간이었다.  

 

기구들이 하나같이 다 재밌어서 

날씨가 추운게 너무너무 아쉬웠었다. 

 

날이따뜻해지면 그 때 다시한번 더 와야겠다.